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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이야기
멘티이야기

글 수 17
조회 수 : 1205
2014.05.19 (13: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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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조부모, 부, 고모, 형, 고모의 아들 등 대가족이 살고 있는 병민(가명/11살)이네 집.

병민이아버지는 병민이가 유치원 시절에 교통사고로 인해 뇌병변 1급(식물인간) 판정을 받은 상태이며, 어머니는 아버지 교통사고 후 가출을 했습니다. 조부모가 아버지를 돌보고 있으며, 이혼한 고모는 아들을 데리고 들어와 직장생활(간호사)을 해서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조숙한 두 형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형들의 영향을 많이 받아 또래에 비해 성인문화에 노출이 많이 되어있으며, 분노조절이 힘든 상황입니다. 자신이 버려졌다는 생각에 외로움이 많으며, 자존감이 낮고, 마음의 상처가 많아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학교에서도 대인관계에 힘겨움을 느끼고 학교생활에 큰 흥미가 없습니다.

 

Solution

상담을 통하여 병민이의 상처와 분노를 표출하고 정화할 수 있도록 하며, 멘토와의 관계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따뜻한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시급합니다. 공감과 경청으로 깊은 관계를 경험하도록 하며 자신이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것을 찾아 생활의 활력을 찾도록 해야 합니다. 네 개의 불안정한 가정이 합쳐서 한 가정으로 살고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현실적인 이 가정의 중심인 조부모(특히 조모)와의 상담을 통해 힘을 주고, 병민이의 정서를 잘 돌볼 수 있도록 자녀양육에 대한 실제적 코치와 교육을 해야합니다.

2014.11.03 (17:42:02)
익명
병민아! 힘내라! 네 인생은 한번 뿐. 가족이 도와주면 좋게지만... 그렇지 않은 환경이라면 네 스스로가 너를 사랑하면서 잘 커나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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