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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3 [캠페인] 사랑의 부모약 보내기 - 이웃가정의 산타클로스가 되어주세요♥ 파일
박수연
7876 2012-12-13
12 no image [2012 시민리더십 캠페인⑤] 시민리더십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5)
최다은
7883 2012-11-27
“대한민국”이라는 정확한 국호를 사용하자! 정 윤 재 ㅣ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KACE시민리더십센터 대표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헌법은 한 나라 국가경영의 기본원칙과 방향을 담고 있는 최고권위의 문서다. 그것은 과거 왕정시대에나 지금의 민주공화정시대에나 정상적인 국가라면 어 느 국가나 다 반드시 갖추어야 할 국서인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의 경우 5년마다 새 대통령이 취임할 때면 의례 국헌준수를 온 국민 앞에서 다짐하는 것이다. 그리고 한 국가의 국민들은 누구나 다 이 헌법 아래에 살면서 그것을 준수하고 지킬 의무와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동안 우리는 헌법에 대해 무관심했다. 해방이후 이제까지 우리의 정치가 안정되지 못한 채 각종 갈등과 대립으로 불안정했거나 표류하기 일쑤였기 때문이다. 물론 독재와 불법이 민주주의와 준법을 무색케 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나마 헌법을 열심히 가르쳐서 헌법정신이 무엇이고 그것이 우리의 시민생활에 왜 중요한지를 잘 알게 했어야 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이제 대한민국이 세계에 우뚝서서 통일을 내다보며 21세기 문화대국으로 나아가려 하고 있다. 이즈음 우리는 헌법 제1조(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에 나타난 기본사항 두 가지만이라도 확실하게 알아 두는 것이 필요하다. 먼저, 우리나라의 국호는 “대한민국”이다. 우리는 그동안 우리의 국호를 그저 한국이라고만 알았었다. 한민족의 나라이고, 마한, 진한, 변한이라는 부족국가들이 있었던 지역에 세워진 나라이니 당연히 한국이겠거니 했다. 그런데 우리 헌법에 우리의 국호는 대한민국으로 명시되어 있었다. 그런데도 그런 이름은 제대로 쓰이지 않았다. 그런 사실조차도 제대로 몰랐던 것이 사실이다. 어쩌면 대한민국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역사적으로 이웃 강대국들에게 시달리고 찌들렸던 심리가 그대로 남았던 때문인지, ‘감히’ 우리를 대한민국이라 못 부르고 그저 한국이라고 겸손해 했던 것은 아닐까? 아니면 찌들린 심리에 우리 국호에 ‘대’자는 안 어울린다고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우리의 청년들은 월드컵축구를 응원하면서 자연스럽게 헌법 속에 숨어있던 국호 대한민국을 부활시켰다. 어른들이 감히 쓰지 못했던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청년들이 당당하게 쓰기 시작했다. 그것은 사실상 매우 자연스러우면서도 당당한 쾌거였다. 지금은 누구든지 대한민국이라고 국호를 말하고 있다. 흐뭇한 일이다. 다음으로, 우리나라는 분명 “민주공화국”이다. 조선왕조를 지나 대한제국 다음에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를 겪으면서 자주독립에의 의지를 모아 상해임시정부를 세웠는데 그 때 정체(政體)를 민주공화국으로 했다. 즉, 국가의 주권이 더 이상 군주에게 있지 않고 국가를 구성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있음을 선포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북한의 선전에 익숙해서 북한이 ‘공화국’인줄은 알아도 정작 내 나라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민주공화국인줄은 모른다. 민주공화국에서는 모든 국민이 각자 나라의 주인이자, 모든 권력의 원천이다. 따라서 민주공화국에서 복무하는 공무원들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을 포함해서, 국민들 위에 군림하거나 지배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나라의 주인들이자 모든 권력의 원천이 바로 국민들이기 때문에 그들을 섬기는 “머슴들”(public servants)인 것이다. 이 사실을 제대로 알면 대한민국의 정치나 행정이 근본적으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가 보인다. 이러한 사상이 바로 우리 헌법에 나와 있는 것이다. 헌법을 준수한다는 것은 헌법을 준행하고 지킨다는 뜻이므로, 일반 공무원들은 물론, 대통령이나 여타 정치인들은 헌법이나 법률을 먼저 지키고 복종하는 것이 본령이며, 감히 헌법이나 법률을 고치거나 없애자는 말은 함부로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누구든지 먼저 헌법과 법에 복종하는 일이 없다면 민주주의는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기에 헌법을 준수하는 일은 대통령만의 일이 아니고 그것을 만든 나라주인들의 몫이다. 우리나라의 국호는 “대한민국”이다. 한국보다는 “대한민국”이라는 정확한 국호를 사용하자!
11 no image [켐페인] 2012 지역사회교육운동 후원 캠페인 "Shall we DA&CE?" (1)
KACE
6604 2012-10-16
| 2012 지역사회교육운동 후원 캠페인 | Shall we DA&CE ? (Donation Angel & Community Education)? 당신의 기부가 건강한 가정, 즐거운 학교, 활기찬 지역사회를 춤추게 합니다. 조용한 기부는 이제 그만! 춤도 함께 추면 더 흥이 나듯이 기부도 옆에 있는 사람과 함께하면 더욱 즐겁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KACE기부. 이제 가족, 친구, 주변인들과 함께해요. 매 월 습관이 되는 기부 - 정기후원 -------------------------------------- 시민리더십 함양, 가정해체 예방, 다문화 및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교육지원 사업, 환경 및 생태 교육사업, 학교안전 지원, 저개발국가 도서관 만들기 사업 등 KACE가 추진하는 사업에 정기적인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①좋은부모 회원 (월 5,000원) ②좋은이웃 회원 (월 10,000원) ③좋은시민 회원 (월 20,000원) _정기후원자가 되시면? ▪ 지역사회교육운동의 동참자가 됩니다. ▪ KACE 발간물 「새이웃」, 「부모약」, 프로그램 안내지를 제공받습니다. ▪ 메일링 서비스인 e새이웃, e부모약, 강좌 및 행사안내 등을 제공받습니다. ▪ 다양한 행사에 회원으로 함께 참여합니다. ▪ 연말정산시 기부금 공제 가능 행복을 더해주는 스페셜 기부 - 일시기부 -------------------------------------------- 누군가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내게는 뿌듯함과 행복을 더해주는 스페셜 기부. 스페셜 기부로 나의 삶은 더욱 가치로워지며, 더불어 함께사는 사회는 더욱 건강해지고 풍요로워집니다. ① 생일기념 기부 본인, 친구, 배우자, 자녀 등에게 축하의 메시지나 감사의 표현을 할 경우, 의미 있는 선물이 함께한다면 마음이 더욱 잘 전달되겠죠? 축하와 감사의 마음에 지역사회교육운동의 가치를 담는다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 순서: 생일기념기부 전화로 신청 → 입금확인 → 땡큐카드 or 땡큐사진 액자, 기부금영수증(받는사람이름) 발송 ② 결혼축하 기부 결혼을 맞은 주인공이나, 결혼하는 주인공들을 축복하는 지인들이 이들을 위해 하는 기부입니다. 건강한 가정은 지역사회의 가장 중요한 자산입니다. 시작하는 이들의 결혼에 ‘건강한 가정만들기’의 가치를 담는다면 다른 가족이 함께 건강해지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순서: 결혼기념기부 전화로 신청 → 입금확인 → 행복을 담은 제작 액자, 부부사명서, 기부금영수증(받는 사람이름) 발송 ③ 탄생축하· 돌 기념 기부 자녀 및 손주의 탄생과 첫 돌을 축하하며,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하는 첫 기부입니다. 아이가 건강하고 밝은 사회에서 자랄 수 있도록 ‘즐거운 학교 만들기’사업에 쓰입니다. ▪ 순서: 탄생축하․돌기념기부 전화로 신청 → 입금확인 → 축복을 담은 제작 액자 or 기부알림 배너, 기부금영수증(아기의 부모이름) 발송 • • • 문의 및 신청: KACE 회원홍보부 이선애 부장, 선유진 간사 02-424-8377
10 [KACE] 빠름 빠름 빠름~ 더 빠르게 만나는 KACE! 파일 (5)
KACE
8394 2012-10-16
빠름 빠름 빠름~ 더 빠르게 만나는 KACE!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KACE)의 소식을 홈페이지, 뉴스레터 새이웃 혹은 언론매체로만 듣고 계셨나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더 빠르게! KACE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차례차례 함께 알아볼까요? Step 1. KACE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그 중에서도 메인에 있는 '활동소식' 코너에 주목해주세요~ 시시각각 변화하며 성장해온 지역사회교육운동의 현재를 보여주는 코너로 '행복한 시민,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전국협의회의 따끈따끈한 소식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Step 2. 블로그에서 글도 읽고, 지혜도 얻고 좀 더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싶으시다고요? 포털사이트 다음과 네이버에 '에듀앤스토리'를 검색해보세요~ 지난 2010년 오픈한 교육정보블로그 '세상의 모든 교육이야기-에듀앤스토리' 는 행복한 교육 이야기뿐 아니라 인문학자 김경집, 박재희 민족문화컨텐츠연구원 원장, 한상완 前 연세대 부총장, 유영만 한양대 교수, 이종의, 함수연 KACE지도자 등 다양하게 구성된 필진들이 삶의 지혜가 담긴 알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http://edunstory.tistory.com/ http://blog.naver.com/edunstory Step 3. 혹시 블로그만 검색하세요? 오픈캐스트를 통해 네이버 메인에서도 만나보세요! 블로그의 소식을 웹진형태로 편집하여 보여드리는 메타블로그인 오픈캐스트를 통해 '에듀앤스토리'를 포털사이트 네이버 메인에서 만나보세요.  먼저, 네이버 로그인 뒤 오픈캐스트( http://opencast.naver.com/ )에서 에듀앤스토리 혹은 KACE를 검색해주세요. 또는 주소를 바로 넣고 오셔도 됩니다~( http://opencast.naver.com/KC405 ) [에듀앤스토리 검색] [KACE 검색] 그리고 아래처럼 구독하기를 "자신있게" 눌러주시면 요렇게 바로 네이버 메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매달 발행되는 KACE의 오픈캐스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tep 4. Twitter! 트친이 되어주세요!  트친이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트위터 친구'의 줄인말로 서로 팔로우 하는 사이를 이야기합니다. 최근에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싸이의 트위터를 팔로우 해서 인터넷 상에서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KACE와 소통하는 또 다른 통로, KACE트위터 새이웃과 에듀앤스토리의 '트친'이 되어주세요. 협의회 소식부터 이벤트, 부모에게 약이 되는 이야기 등의 알찬 정보를 트친 여러분께 더 빠르게 전달해드릴게요~ 트위터 계정을 만든 뒤 '팔로우' 하기를 눌러주세요~ 언팔로우는 없는걸로! 새이웃 https://twitter.com/KACE1969 에듀앤스토리 https://twitter.com/edunstory Step 5. KACE를 스마트 폰에서도 만날 수 있다고요??? 네 그렇습니다! KACE 홈페이지는 아래와 같이 RSS 피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RSS는 RSS는 ‘Really Simple Syndication’ 또는 ‘Rich Site Summary’의 약자로, ‘매우 간단한 배급’ 또는 ‘풍부한 사이트 요약’이라고 합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구독하면 목록에서 클릭(터치)을 통해 바로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 결과 스마트 폰에서 RSS 리더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핸드폰에서도 KACE의 활동소식과 트위터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는거죠~ 또한 KACE홈페이지는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정보 확인하시는데 무리가 없도록 제작되었습니다. RSS를 스마트폰에서 받아보는 법을 간단하게 소개하면, Gmail 계정을 만든 뒤 아이폰은 APP Store에서 갤럭시 등 안드로이드 체계의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Google Play에서 'RSS, RSS Reader, Google Reader' 등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Google Reader의 경우를 예로 들어 설명해보면 어플리케이션을 받은 뒤 지메일 계정(account)을 등록합니다. 주소를 적고, 구독 버튼(Subscribe)버튼을 눌러주시면 스마트 폰에서도 쉽게 KACE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1단계: Subscribe 버튼을 누르신 뒤 2단계: www.kace.or.kr www.twitter.com/KACE1969 를 서치해주세요. 3단계: KACE의 활동소식도 받아보고 좋은 소식은 앞에 별을 붙여 보관할 수 있습니다. 더 빠름빠름빠름, 지금까지 KACE소식을 빠르게 만나는 5단계의 발걸음을 함께 걸었는데요. 앞으로도 KACE와 공감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 많은' 걸음을 같이 걷고, '더 넓게' 길을 만들어가는 지역사회교육운동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세요. "친구 되어주실거죠?!" 
9 [2012 시민리더십 캠페인④] 시민리더십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파일
최다은
6531 2012-09-25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실천 나부터 시작하자! 주 성 민 | (재)한국지역사회교육연구원 이사장 미래학자 피터드러커는 <이노베이터의 조건>라는 책을 통해 지식사회에서 발생하는 많은 문제들은 NPO(Non-Profit Organization)가 책임감을 가져야한다고 했습니다. 이번 학교폭력의 문제를 보면서 NPO단체 중의 하나인 본 단체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우리도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한다는 생각에 뜻을 모으고 있습니다. KACE는 그동안 “좋은부모가 좋은 자녀를 만든다”는 케치프레이즈를 내걸고 26년 동안 연100만 명의 학부모 교육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 문제가 더 심각해진 문제로 떠올랐음에 당황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이기보다는 소극적으로 활동해왔다는 반성과 공격적으로 추진해야겠다는 다짐을 바탕으로 “우리아이 잘 길러야 내 아이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생각이 더 확산되도록 부모교육을 추진해 나갈 각오를 해 봅니다. 우리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청소년이 무너지면 대한민국 미래도 없습니다. 누가 망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을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지켜줄 수 있을까요? 이는 청소년들에게 절망과 상처를 주고 있는 학교폭력 문제를 우리가 함께 인식하고, 함께 해결해나가야하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청소년들은 가르쳐준 것만 배우지 않습니다. 부모, 교사, 사회가 보여준 것을 보고 배우며 자랍니다. 학교폭력은 학교가 가르쳐준 것 아닙니다. 사회를 보고 배운 것 입니다. 학교가 만든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만든 문제 입니다. 학교폭력 문제를 우리가 함께 해결 해 나가야하는 두 번째 이유입니다. 학교폭력의 문제는 갑자기 생긴 문제도 아니고, 갑자기 없어질 문제도 아닙니다. 남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이며, 나의 자녀의 일, 나의 가족의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가정과 학교와 지역사회가 같이 책임의식을 가지고 힘을 모아야한다는 뜻에 공감하고 이를 전제로 교사, 교장,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계획적이고, 조직적이고, 진정성 있고, 지속적인, 총체적인 대안을 세워야합니다. 이번에 음지에 있던 학교폭력문제가 양지로 나왔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학교는 쉬쉬 할 일도 아니고, 감출일도 아니고, 숨길일도 아니고, 축소할 일도 아닙니다.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오히려 도움을 요청해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는 교사에게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고, 교장은 교사가 문제를 해결해나가도록 적극적인 도움을 줘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교장과 교사는 원활한 소통을 해야 합니다. 이제 학교는 집단교육으로 실시되고 있는 학교현장을 생활지도만이라도 개별적으로 전향해야 할 때입니다. 학부모들과 소통하면서, 학부모의 참여와 도움을 요청해야할 것입니다. “세상은 울부짖는 사람이 아니라 미소 짓는 사람이 바꾼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제 학부모의 따뜻한 리더십, 보살핌의 리더십, 돌봄의 리더십이 학교 안에 들어올 때, 학부모와 함께 학교를 운영하려고 하는 열린 교장이 있을 때, 그리고 학교에 주인의식을 가진 학부모가 있을 때, 우리는 효과적으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맞는 아이, 죽는 아이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때린 아이, 남아있는 아이가 평생의 삶을 문제없이 살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이제 우리 학부모들은 공부 줄 내려놓고 생명줄을 붙잡아 야합니다. 공부의 힘만 키우는 세상이 아니라 마음의 힘을 키워나가는 세상을 만들어야합니다. “엘리트 보다는 인성이 좋은 아이를 만들어내야 한다”라는 자녀교육의 패러다임으로 바뀌지 않으면 이 문제는 영영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는 교사와 소통하고 자녀와 소통하고, 아이가 행복한 삶을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이제 학교폭력의 문제는 학교교육 관점에서만 보지 말고, 평생교육 관점에서 그 해결책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는 학생만 교육하는 곳이 아닙니다. 학교는 학부모와 주민교육까지도 해야 합니다. 학교는 학교교육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교육을 하는 곳으로, 학부모의 교육은 일시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교육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것처럼 학부모교육이 지속되어야합니다. 학부모가 달려져서 자녀가 달라지고, 주민이 변해서 학생이 변하고, 시민이 달라져서 우리 청소년들이 밝은 사회에서 자랄 수 있도록 만들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학교중심 평생교육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서두르지 말기로 합시다. 하지만 서로 길이 되어 함께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흥분해서 일시적으로 땜방하는 식의 수습이 아니라 “언제라도 있을 수 있는 일이다”라는 차분한 이성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힘을 합쳐 우리가 각각 할 일이 무엇인지를 논하고, 진정성이 있는 활동으로 이어져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10개 중 5개 이상을 실천하는 분이 있다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 ^
8 no image [2012 시민리더십 캠페인③] 시민리더십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최다은
6271 2012-08-22
야누스의 두 얼굴, 원자력에너지 김 향 숙 (KACE시민리더십센터 운영위원) 35도를 넘는 폭염이 열흘이상 계속되면서 전력 비상 3단계 경보인 '주의'(예비전력이 3백만 kw이하로 떨어진 상태로 10분 이상 지속)가 발령될 정도로 ‘전력대란’의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 에너지 절약이라는 단어가 절실할 때가 온 것이다. 에너지 중 이번에는 원자력에너지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원자력은 우리의 생활과 매우 가까이 있으면서 병의 진단과 진료, 의료기구의 멸균, 범죄수사, 미술품 검사, 연대측정뿐 아니라 우주개발과 해양개발, 식품보존과 농작물품종개량, 지하수조사 등 다방면에서 경제적이고 안전하며 거기다 청정에너지라는 장점까지 갖춘 유용한 에너지로 얼굴을 바꾸었다. 위험성과 안전성에 대한 논란은 있었지만, 우리는 ‘녹색 에너지이자 에너지 자립의 유일한 희망’으로 무엇보다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말을 믿고 살아왔다. 하지만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26년 전 체르노빌의 악몽을 답습하며 원자력의 위험성을 급부상시켰다. 원자력의 실체가 처음 알려진 것은 2차 세계대전 중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자폭탄 투하사건이었다. 당시 핵폭발은 엄청난 재앙을 몰고 왔다. 폭발 순간 태양 천 개를 합친 것 같은 강력한 섬광과 자연폭풍의 100배(초당 3200m)나 되는 강력한 폭풍이 주변을 뒤덮었다. 인명 피해는 히로시마의 경우, 전체 33만 명 중 45년 말까지 14만 명, 5년 후까지 6만 명이 추가로 사망했고 나가사키에서도 직접 사망자가 7만 명에 달했다. 피폭자와 그 후손들의 후유증은 고려하지 않은 숫자라고 할 때 가히 20세기 최대의 참사라 할 것이다. 그동안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었던 원자력 에너지가 공포와 재앙으로 돌아올 수 있고, 핵폐기물의 처리 문제도 심각하다면 이제는 대체에너지 개발과 원전의 안전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수명이 다한 노후 핵발전소는 무리한 가동 연장을 중단하고 안전하게 폐쇄해야 하며, 현재 가동 중인 핵발전소는 철저하게 안전관리를 하고, 원자력 발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대체에너지 개발에 노력하기 위해 신규 핵발전소 건설은 중단되어야 한다. 그러나 대체에너지로 거론되고 있는 풍력발전, 조력발전, 태양광 발전 등은 기술적인 면이나 실용적인 면에서 원자력 발전을 대체할 만한 상황은 아니고 기간도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되어 어려움이 많다. 더구나 작년의 9·15 정전사건과 맞물려 전력수급의 안정을 위하여 원자력 발전소의 필요성을 외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그러나 어려울수록 시민들과 함께 뜻과 지혜를 모아 에너지를 절약하고 실천에 힘쓰며 이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 기상이변으로 무더위가 계속 되고 있는 요즘, 우리는 모든 생활이 전기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을 일일이 눈으로 확인하면서 쓸데없이 낭비하는 에너지는 없는지 찾아봐야 한다. 그 중 줄줄 새는 대기전력을 절약해야 한다. DVD플레이어, 초고속인터넷 모뎀과 전기밥솥, 컴퓨터도 대기전력이 높은데 특히 비데, 셋톱박스는 대기전력을 먹는 하마라고 한다. 플러그만 빼도 전기요금의 10%~20% 를 절약할 수 있는데 코드를 빼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멀티탭을 사용하면 되고 일정시간 전기를 쓰지 않으면 알아서 대기 전력이 끊기는 컴퓨터와 전자레인지도 나왔다고 하니 얼마든지 절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에너지의 문제는 우리 당대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후손들에게까지 그 영향이 미칠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지금 바로 우리가 실천해야 할 것이다. 2012년 시민리더십센터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2011년 만들었던 시민리더십 실천강령을 중심으로 실천릴레이를 진행합니다. 릴레이에 참여하실 분이나, 추천하실 분이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
7 [이벤트] e-부모약의 원고 공모 파일
박종향
7293 2012-07-30
6 [이벤트] 차.세.대.리.더 5행시 짓기 당선작 발표 파일 [1]
KACE
6863 2012-07-17
최인자 차- 차차 미래에는 세-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서 대-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리- 리드해 나가는 것이 더- 더 좋은 세상을 위해서 현명한 길 !! 표인갑 차- 차가운 시선으로 서로를 경쟁자라고 생각하는 눈빛 세- 세상의 모든 고민을 등에 진듯한 어깨 대- 대학이 인생에 전부인듯 달려가고 리- 리플레이 되는 지루한 일상 더- 더더더 많은 것을 주입하고만 있는 우리 청소년.... 차- 차라리 태어나지 말걸 그랬어.... 세- 세상살기가 싫다! 힘들다! 죽고싶다!... 하며 자살을 생각하는 청소년이 8.8%나 된다고 합니다. 대- 대한민국의 미래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리- 리(이)렇듯 우리의 미래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더- 더 이상은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박애란 차- 차별적이고 세- 세계적이며 대- 대단한 리- 리더십으로 더-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만들어요. 윤선희 차- 차세대 리더인 청소년이 세- 세상을 바꿉니다. 대- 대신 어른들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리- 리더로 클 수 있게 더- 더 큰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세요. 박수연 차- 차오르는 해처럼 담대하게 세- 새(세)로운 잎싹처럼 희망차게 대- 대나무같은 올곧음으로 용기있게 리- 리드할 수 있는 청소년! 지금의 힘든 날이 지나면 더- 더 좋은 미래가 기다릴거예요. 원진실 차- 차라리 세- 세상을 향해 불평하는 것 보다 대- 대신 앞장설 누군가를 찾기보다 리- 니(리)가 스스로 움직이려고 할 때 더- 더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 김민경 차- 차가운 바람이 불어요 세- 세운 머리는 헝클어지고 대- 대머리 아저씨의 가발도 벗겨지고 리- 리본달린 머리띠도 날아갔어요. 더- 더 솔직해진 모습이 나쁘지만은 않네요. 김진희 차- 차이만 있었을 뿐인데.. 세- 세상사람들은 왜 성적으로만 나를 평가하지? 대- 대학만 들어가면 새로운 세상이 올까? 결코 그렇지 않아. 리- 이(리)제부터 시작이야. 넌 그들과 달라. 더- 더 늦기 전에 네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자. 우리가 너를 응원할께 김신영 차- 차세대리더, 청소년과 세- 세대차를 느끼지 않으려면 대- 대담하게 청소년과 어울리고 그 들의 문화를 리- 이(리)해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더- 더 먼저, 더 가까이 다가가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통해 빨라지는 사춘기, 함께 극복해봐요! 이자미 차- 차례를 지킨 질서 속에서 세- 세대간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대- 대를 이은 화목 속에서 리- 리더를 키우는 우리가정은 더- 더욱 행복해지는 희망이 있습니다.
5 [2012 시민리더십 캠페인②] 시민리더십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파일 [1]
최다은
6502 2012-07-10
2012년 시민리더십센터 담당 간사가 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시민리더십 실천은 어떤 것이 있을지 고민하였다. “시민리더십 실천”하면, 행사에 참여하여 봉사를 하거나 후원을 하는 등의 굉장히 거창한 일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깨닫게 된 것은 시민리더십 실천은 크게 마음먹고 실천해야 하는 것이 아닌, 아주 작은 실천에서부터 나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작은 실천의 방법으로 절전형 멀티탭 사용을 다짐하였다. 컴퓨터, 휴대폰 충전기 등 우리는 전자제품으로 둘러 싸여있다. 퇴근을 할 때면 멀티탭에 5~6개씩 끼워놓는 전기코드들이 볼 때마다 과열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됐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절전형 멀티탭이다.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에서 소모되는 전력, 즉 대기전력으로 인해 가구당 전력소비량의 6%, 국가적으로는 연간 약 5,000억원이 낭비된다고 한다. 대기전력만 차단해도 가구당 연간 25,000원 정도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한다. 대기전력의 ‘낭비’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 절전형 멀티탭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절전형 멀티탭을 사용하면 기기를 사용할 때마다 플러그를 꽂았다 뽑았다 하는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다. 요즘에는 리모컨으로 작동할 수 있는 절전형 멀티탭도 나왔다고 하니 더 쉽게 전기를 절약할 수 있을 것 같다. 여름이 조금 일찍 찾아온 올해 뉴스에서 전력수급 비상이라는 말이 자주 나오고 있다. 우리를 위해서, 또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전기세와 에너지 절약! 이 작은 실천 하나가 우리 모두를 살리는 “시민리더십”이지 않을까? 작은 실천들이 모여 긍정적인 에너지가 되고 그 에너지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리라 믿는다. 2012년 시민리더십센터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2011년 만들었던 시민리더십 실천강령을 중심으로 실천릴레이를 진행합니다. 다음은 김향숙 선생님입니다. 릴레이에 참여하실 분이나, 추천하실 분이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
4 [이벤트] 차.세.대.리.더 5행시 짓기 파일 [25] (4)
KACE
7666 2012-06-19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과 학습능력이 균형있게 커 나갈 수 있도록 가정,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도와주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차세대리더인 청소년들에게 5행시로 응원해주세요! 1. 페이지 맨 밑, 리플달기에 ‘차.세.대.리.더’로 5행시를 작성한다. 2. 성함과 휴대폰 번호를 적는다. 3. ‘비밀’에 체크하고 '댓글등록'을 눌러 비밀글로 리플을 단다. (정보보호를 위해 반드시 ‘비밀’에 체크해주세요!) -2012.7.18(수) 오전11시, 홈페이지 메인 슬라이드에 당선자 게재 -당선자 10명에게 부모교육서 「빨라지는 사춘기」를 보내드립니다. [책소개] 우리 아이들이 사춘기를 빨리 시작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또 왜 유독 사춘기가 되면 반항, 방황, 일탈을 하게 되는 것일까? EBS <생방송 60분 부모>, <다큐 프라임>으로 친숙한 우리나라 소아청소년 건강의 권위자이자 부모들의 멘토, 김영훈 교수와 이영애 소장을 통해 아동기로 접어든 자녀들의 건강한 몸 성장과 마음(정신, 정서) 성장에 대한 의미를 들어본다. 사춘기가 빨리 오면, 부모보다 아이가 더 당황하게 마련이다. 아직 정신, 정서적으로는 어린 아이인데 신체적으로 어른의 모습을 닮아가게 되면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낄 수 있다. 사춘기를 빨리 시작하는 요즘 아이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도 중요하지만, 이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 책은 빨리 찾아오는 사춘기를 지혜롭게 받아들이는 자세와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다독이고 소통할지 일러준다. | 출판사 제공 |
3 no image [KACE시민리더십센터] 시민리더십 실천강령
최다은
6117 2012-06-05
시민리더의 실천강령 ① 나는 이웃을 사랑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주인입니다 ․ 이사 온 이웃에게 먼저 인사하기 ․ 엘리베이터에 만난 사람에게 먼저 인사하기 ․ 이웃과 알고 지내기 ․ 동네사람에게 웃는 얼굴로 대하기 시민리더의 실천강령 ② 나는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합니다 ․ 나에게 당면한 문제 두려워하지 않기 ․ 불평보다는 감사의 마음갖기 ․ ‘안 된다’라는 생각 보다는 ‘된다’라고 생각하기 ․ ‘너 때문에’ 보다 ‘네 덕분에’라고 생각하기 ․ 우리동네 문제에 관심갖고 해결에 참여하기 ․ 차요일제, 집 앞 눈치우기 등에 내가 먼저 실천하기 시민리더의 실천강령 ③ 나는 나 자신의 소중함을 알기에 다른 사람을 믿고 존중합니다 ․ 모르는 사람에게도 친절하기 ․ 공공장소에서 매너 지키기 ․ 노인, 임산부 등 노약자에게 자리양보하기 ․ 짐들어주기, 길안내하기, 도움이 필요한 사람 도와주기 시민리더의 실천강령 ④ 우리는 후대에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자연을 보호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삶을 삽니다 ․ 자기컵 가지고 다니기 ․ 일회용 컵과 접시, 나무젓가락 안 쓰기 ․ 선물 과다포장 자제하기 ․ 재활용 및 분리수거하기 ․ 친환경 미생물 세제(EM) 세제 사용하기 시민리더의 실천강령 ⑤ 나는 주인으로서 우리 국토와 역사를 생각합니다 -우리 역사에 자긍심과 관심갖기 -우리 역사에 자긍심을 갖고, 배우기 -우리의 국토와 역사 체험하기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역사와 문화 알리기 시민리더의 실천강령 ⑥ 나는 대한민국의 주인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자랑스러운 역사의 후손임을 인식하기 -유라시아 대륙의 유일한 자유국가임에 자부심 갖기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물려준 선조들께 감사한 마음 갖기 -국경일에 태극기 달기 -주인의식 갖고, 투표에 참여하기 -‘사’적인 것보다 ‘공’적인 것 먼저 생각하기 시민리더의 실천강령 ⑦ 나는 세계시민으로서 나와 다른 국가, 다른 피부색의 사람들을 존중합니다 -120만 이민자들이 새이웃임을 인식하고 더불어 살기 -피부색에 따라 차별하지 않고, 모두 존중하기 -세계문제에 관심갖기 -빈곤국가와 자연재해국가 돕기 시민리더의 실천강령 ⑧ 나는 주인으로서 덕스럽고 정직하게 행동합니다 -누군가 잃어버린 물건 그 자리에 두기 -약속은 먼저 한 순서대로 지키기 -다른 사람의 잘못 용서하기 -내 행동에 책임감 갖기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기 시민리더의 실천강령 ⑨ 나는 법 이전에 양심을 지켜 투명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듭니다 -‘정직’을 생명처럼 생각하기 -돈은 가치있게 벌어서 가치있게 쓰기 -자신의 직업에 윤리적 의식과 사명감 갖기 -영화, 음악, 불법다운로드 안 받기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악플 달지 않기 -개인정보 및 명의 도용하지 않기 시민리더의 실천강령 ⑩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시민리더십을 훈련시킵니다 -부모가 정직하고 절제된 생활 본보이기 -자녀에게 함께 노력해서 성취하는 기쁨 맛보게 하기 -나눔의 즐거움 경험하게 하기 -자녀 스스로 방치우기, 물건 간수하기 등의 기본 가르치기 -자기의견을 바르고 정직하게 말 할 수 있도록 가르치기 -나눔학습으로 나의 작은실천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의식 갖게하기 시민리더의 실천강령 ⑪ 나는 신중하게 말하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습니다 -화내기 전 한번 더 생각하기 -모든 관계에서 존중의 마음 전달하기 -사랑의 마음 표현하기 -하루에 10명에게 칭찬하기 -용서와 화해의 말 먼저 건네기 시민리더의 실천강령 ⑫ 나는 아름다운 것을 볼 줄 알고, 고운 심성을 지닌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자연속에서 산책하기 -음악,미술,시 등을 통해 예술활동에 참여하기 -매일 일기를 쓰면서 하루를 성찰하기 -기부문화에 동참하기 -나의 재능을 나누는 봉사하기
2 no image [2012 시민리더십 캠페인①] 시민리더십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최다은
5488 2012-06-05
2012 시민리더십 캠페인 시민리더십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민리더’란 대단한 자질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시민의 자세를 스스로 실천하고, 또 적극적으로 전파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 올바른 시민의 자세로는 새삼스레 배워야 할 것보다 알면서도 미처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는 것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눈에 보이는 실천으로 이어지는 행동의 변화가 시민의식의 출발점이라면, 시민리더십센터 운영위원인 나 자신부터 무엇을 실천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주차라인을 밟고 무심히 세워져있는 차 때문에 불편했던 일부터 개선해보기로 마음먹었다. 나부터 바른 주차를 실천하고 주차라인을 밝은 차를 볼 때 마다 한마디 적어 붙였다. ‘주차라인을 지키면! 우리 주민 모두가, 더 편하고 행복해집니다.’ 라고 쓰고 그때그때 펜으로 적어서 앞창에 끼워놓는 방법으로 꾸준히 실천했다. 요즘 우리 동네에는 주차라인을 어긴 차를 거의 볼 수 없게 되었다. 올바름을 나부터 앞장서 실천하고, 이웃에게 적극적으로 전파한다면 우리 모두가 곧 ‘시민리더’ 일 것이다. 강경희 (KACE시민리더십센터 운영위원) 2012년 시민리더십센터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2011년 만들었던 시민리더십 실천강령을 중심으로 실천릴레이를 진행합니다. 다음은 김민자 선생님입니다. 릴레이에 참여하실 분이나, 추천하실 분이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 ^
1 no image 부모-자녀 사랑의 대화법 배우기 [1]
KACE
6631 2012-05-07
부모-자녀 사랑의 대화법 배우기 '우리 가족은 대화가 필요해'라는 생각에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말합니다. “얘들아 우리 대화하자” 자녀들은 인상부터 씁니다. ‘무슨 잔소리를 하실려고 그러시는거야?’ 대화라는 것은 서로 의견이 존중되는 가운데 소통이 되어야하는데, 부모-자녀간의 대화는 보통 일방적인 부모의 충고, 지시, 명령등으로 끝나버리기 일 쑤입니다. 대화할 때 유의해야할 것 무엇일까요? 어떻게 대화하는 것이 좋을까요? KACE의 LPT부모교육 코스 중 <부모자녀의 대화법> 프로그램을 참고하여 아래와 같이 정리해드립니다. 이런 대화는 안돼요~~~ 1) 명령, 지시, 요구하는 말투 자녀에게 일방적으로 지시하여 그대로 따르도록 강요하는 말의 형태이다. 대개 자녀의 의사는 무시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식의 말은 아이들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상실하게 하고 창의력과 자신감을 떨어뜨리며, 남의 명령에 무조건 따르는 의타심을 키우게 된다. 2) 경고, 위협하는 말투 명령적 말투가 효과를 얻지 못했을 때 보다 강력하게 의사를 표현하는 방식이다. 만일 그대로 따르지 않으면 벌을 주겠다는 뜻이 들어있다. 이런 말투는 권위에 대한 저항감 또는 적개심을 갖게 하고, 벌을 피하려는 도피 또는 회피행동을 배우게 할뿐만 아니라 부모와의 친밀감을 상실케 한다. 3) 당부, 설득, 설교, 도덕적 행동을 요구하는 말투 이치를 따지면서 부모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도록 요구하는 말투로서 이런 말투는 자녀의 욕구가 무시되어 실리적 불만을 일으키게 하고, 스스로 도덕적 판단을 하는 능력을 기르지 못하게 하며, 자신의 능력으로 해낼 수 없을 때 심리적 좌절감을 갖게 한다. 4) 충고 제안하는 말투 자녀에게 문제 해결의 방법을 제시하여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요구하는 말투로서 그 심리적 영향은 자신의 의견이 언제나 어른들의 의견보다 못하다는 열등감을 갖게 할 뿐만 아니라 부모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생긴다. 5) 평가 비판 우롱하는 말투 자녀의 말이나 행동을 어른의 기준에 따라 평가하여 학생을 비난 우롱하는 말투로서, 그 심리적 영향은 부정적 평가에 대하여 반항하거나 자존심을 상하기 쉽고 자기비하적, 자기조소적 성격이 될 가능성이 높고, 자신감을 상실하게 되며, 적극적 사고나 행동을 피하게 되고, 창의적 사고를 못하게 된다. 6) 탐색 및 심리분석의 말투 학생의 말이나 행동의 원인을 추궁하거나 분석 진단하는 말투로서, 심리적 영향은 자녀의 욕구가 무시되고, 부모의 해석과 심리분석이 옳은 경우 당황하게 되고 수치감을 갖게 되며, 부모의 해석이나 심리분석이 옳지 않으면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미워한다고 생각하게 되고, 부모와 대화하고 싶은 의욕을 상실하게 된다. 7) 둘러대기 부모가 곤란한 상태를 모면하려고 거짓말을 하거나, 거짓 약속을 하거나, 얼버무리며 하는 말이다. 아이들이 어른에 대한 불신감을 갖게 하기 쉬운 언사로서, 이런 대화는 궁극적으로 부모의 말을 아이가 믿지 않게 되고, 둘러댄 부모의 말을 그대로 믿었을 경우 사실이 아님을 알게 되면 당황하게 된다. 8) 비교하기 다른 자녀들과 비교하여 아이로 하여금 수치심, 부끄러움, 시기심 등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말투로서, 그 결과는 어른의 말에 대한 반감을 갖게 되고, 열등의식을 갖게 되며, 상대방에 대해 적개심을 갖게 된다. 대화는 이렇게 해요~~~ 자녀와 원만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 부모가 가져야 할 기본태도는, 첫째, 자녀를 한 개인으로 존중하고, 둘째, 자녀를 성실한 마음으로 대하며, 셋째, 자녀를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넷째, 자녀를 수용하는 태도이다. 1) 자녀의 의사를 들을 때(듣기) 침묵의 대화: 상대방의 이야기에 침묵으로 응하는 것 역시 상대방의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수긍함을 뜻한다.   대화의 열쇠를 사용하는 대화: 자녀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이나 문제를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간단한 말들을 가르킨다. (그래서, 그랬구나, 저런) 깊이듣는 대화: 자녀와 대화할 때에는 자녀의 말을 적극적으로 관심있게 듣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을 적극적 경청이라고도 한다. 깊이듣는 대화는 자녀가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효과적인 대화 방법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의 의미와 감정을 이해하며 수용하는 것) 2) 나의 의사를 전달할 때(말하기) 부모-자녀 대화에서 나의 의사를 전달하는 효과적인 대화 방법에 대하여 익히고 연습한다. 대화의 원천이 부모는 자녀의 행동을 평가, 비판하거나 해결책을 제시하는 대화가 아니라 자녀의 행동에 대한 부모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주는 대화를 해야 한다. 공감 ---> 자녀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사진 찍듯이 표현 ---> 감정이나 생각표현 <예시> 상황듣기 (무슨일 있었니?) 행동 (동생 때리는 것을 보았다)(욕하는 것을 들었다) 나 (엄마) 감정 (놀랐다. 당황했다.슬펐다) 생각 (사이좋게 지내길 바랬거든) ② 상황듣기 (어떻게 된 일이야?) 행동 (시험 전날에 2시간동안 컴퓨터하는 것을 보았다) 나 (엄마) 감정 (답답하다) 생각 (성실한 것이 중요하다) ③ 상황듣기 (어떻게 된일이야?) 행동 (집이 청소가 되어있네) 나 (엄마) 감정 (행복하다) 생각 (쉴 수 있었으면 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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