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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33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 12월] 우린 모두 고운 사람, 아름다운 시민 파일
KACE
4929 2013-12-26
12월의 시민리더십캠페인_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작은실천 "나는 고운 심성을 지닌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_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작은 실천의 마지막은 "나는 고운 심성을 지닌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그에 따라 다음과 같은 작은 실천을 제안합니다. •한 곳 이상 기부해보기(빅 이슈, 구세군 빨강 냄비 등) •매일 30분 하루를 기록하는 시간을 갖고 성찰하기 •영화, 음악회, 독서 등 일주일에 한 번 문화생활 참여하기 •내가 가진 재능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봉사할 수 있는 방법 찾아보기 12월 시민리더십 캠페인에 맞춰 지난 12월 12일(목) 지역사회교육회관에서는 재능나눔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는 전국 곳곳에 퍼져있는 고운 심성을 지닌 시민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매달 영아원과 장애인 시설에서 꾸준히 봉사를 하고, 청소년 보호시설에서 예절교육으로 달라진 일상을 만들어줄 뿐 아니라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진로교육을 펼치고 계신 사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하모니카 할머니, 부모와 자녀가 함께 각각이 가진 재능을 펼치는 아름다운 모습에 함께 감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KACE시민리더십센터는 재능나눔을 통해 행복의 씨앗을 심고 계신 시민리더 여러분의 활동을 2014년에도 응원하겠습니다!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2 [캠페인]'우리아이를 내아이처럼' 홈빌더 운동 파일
KACE
5691 2013-12-11
▮ 홈빌더 운동, 왜 하나요? 강력범죄자들을 분석한 결과 부모의 이혼, 외도, 불화, 알콜중독, 정신질환 등으로 성장기에 고통을 받은 경우가 66.7%였고, 부적응 집단 따돌림 등 학교에서 문제가 있었던 경우도 67.2%였습니다. 45년 전 <To touch a child> 영화 한 편으로 시작된 지역사회교육운동. 이제 KACE는 ‘홈빌더 운동’으로 위기에 놓은 우리 아이들을 함께 돌보려 합니다. ▮ 홈빌더 운동,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KACE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00개의 위기가정을 도우려 합니다. 45년간 부모교육, 인문․인성교육, 차세대리더십교육의 프로그램 개발 및 지도자 활동 노하우를 바탕으로 ‘위기가정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프로그램지도자들의 재능기부로 위기가정 가족들과 ‘관계맺음’을 통해 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가정을 이끌어 나 갈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홈빌더 운동’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 저도 홈빌더 운동에 참여하고 싶어요! 홈빌더 운동은 무너진 가정을 다시 세우고, 상처 난 가족들의 가슴에 희망을 채우며 아이들의 삶을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나가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잡음, 후원과 재능기부가 필요합니다. •일시후원, 분납후원•홈빌더 운동 선포식 후원 •위기가정과 관계맺음 •1:1만남을 통해 솔루션 추진 재능기부 “ 마음을 열고 손을 내밀어, 홈빌더 운동에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 KACE 후원 및 재능기부 신청 : 이용경본부장, 이선애부장, 최다은간사 ☎ 02-424-8377 후원하기
31 [켐페인]| DA&CE가 지역사회를 춤추게 합니다. 파일
KACE
5532 2013-12-02
매 월 습관이 되는 기부 - 정기후원 -------------------------------------- 시민리더십 함양, 가정해체 예방, 다문화 및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교육지원 사업, 환경 및 생태 교육사업, 학교안전 지원, 저개발국가 도서관 만들기 사업 등 KACE가 추진하는 사업에 정기적인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①좋은부모 회원 (월 5,000원) ②좋은이웃 회원 (월 10,000원) ③좋은시민 회원 (월 20,000원) _정기후원자가 되시면? ▪ 지역사회교육운동의 동참자가 됩니다. ▪ KACE 발간물 「새이웃」, 「부모약」, 프로그램 안내지를 제공받습니다. ▪ 메일링 서비스인 e새이웃, e부모약, 강좌 및 행사안내 등을 제공받습니다. ▪ 다양한 행사에 회원으로 함께 참여합니다. ▪ 연말정산시 기부금 공제 가능 행복을 더해주는 스페셜 기부 - 일시기부 -------------------------------------------- 누군가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내게는 뿌듯함과 행복을 더해주는 스페셜 기부. 스페셜 기부로 나의 삶은 더욱 가치로워지며, 더불어 함께사는 사회는 더욱 건강해지고 풍요로워집니다. ① 생일기념 기부 본인, 친구, 배우자, 자녀 등에게 축하의 메시지나 감사의 표현을 할 경우, 의미 있는 선물이 함께한다면 마음이 더욱 잘 전달되겠죠? 축하와 감사의 마음에 지역사회교육운동의 가치를 담는다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 순서: 생일기념기부 전화로 신청 → 입금확인 → 땡큐카드 or 땡큐사진 액자, 기부금영수증(받는사람이름) 발송 ② 결혼축하 기부 결혼을 맞은 주인공이나, 결혼하는 주인공들을 축복하는 지인들이 이들을 위해 하는 기부입니다. 건강한 가정은 지역사회의 가장 중요한 자산입니다. 시작하는 이들의 결혼에 ‘건강한 가정만들기’의 가치를 담는다면 다른 가족이 함께 건강해지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순서: 결혼기념기부 전화로 신청 → 입금확인 → 행복을 담은 제작 액자, 부부사명서, 기부금영수증(받는 사람이름) 발송 ③ 탄생축하· 돌 기념 기부 자녀 및 손주의 탄생과 첫 돌을 축하하며,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하는 첫 기부입니다. 아이가 건강하고 밝은 사회에서 자랄 수 있도록 ‘즐거운 학교 만들기’사업에 쓰입니다. ▪ 순서: 탄생축하․돌기념기부 전화로 신청 → 입금확인 → 축복을 담은 제작 액자 or 기부알림 배너, 기부금영수증(아기의 부모이름) 발송 • • • 문의 및 신청: KACE 회원홍보부 이선애 부장,최다은간사 02-424-8377
30 [KACE]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 11월_ 고마워 사랑해 칭찬 TALK 이벤트 파일
KACE
5147 2013-11-13
29 [KACE]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_ 10월 당선작 발표 파일
KACE
5000 2013-11-07
28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_10월] 시민리더십은 ( )이다 파일 [13]
KACE
6186 2013-09-30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작은 실천 10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10월의 작은 실천은 “나는 자녀에게 시민리더십을 훈련시킵니다.”이라는 주제 아래 •과소비 등 불필요한 소비 줄이기 •집안일 돕기, 친구 도와주기 등 착한 일 한 가지 이상 하고, 일기에 기록하도록 교육하기 •용돈의 일부를 사용하여 어려운 사람 돕기 •자기 의견을 바르고 정직하게 말 할 수 있도록 지도하기 를 함께 실천하고자 합니다. [이벤트] 단풍이 깊어가는 10월, 자녀와 함께 ‘시민리더십’이란 무엇인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그리고 ‘시민리더십’을 한 줄의 문장으로 함축해보고, 그 이유를 들려주세요. 정답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들려주는 그 이야기 하나 하나가 모두 ‘시민리더십’입니다. 응모해주신 시민리더 3분을 선정하여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예) 한줄의 시민리더십: "시민리더십은 세상을 밝히는 '빛'이다." 이유- 시민과 시민이 하나로 어우러지기 위해서는 '주인정신, 도덕성, 역사의식' 등의 시민리더십이 필요하며 그를 통해 더 빛나는 세상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응모마감: 2013년 10월 31일(목)까지 -응모방법: 홈페이지 댓글 참여(연락처도 함께 기재한 후 비밀 글 체크) -결과발표: 2013년 11월 1일(금)
27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_9월] 행복을 찾는 방법(How to find happiness) 파일
KACE
5703 2013-09-02
2013 KACE 시민리더십 캠페인_9월 어느덧 해가 짧아지고, 아침 저녁으로 찬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가을은 이렇게 우리 곁에 찾아왔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계절, 더구나 3분의 1밖에 남지 않은 2013년을 행복으로 채우기 위해 이번 달에는 시민리더 여러분과 동영상 하나를 나눠볼까 합니다. 매달 새로운 책이 쏟아져 나올만큼, 행복은 전세계인의 화두입니다. 행복은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는걸까요? 돈이 많으면 행복할 수 있을까요? 또한 여러분은 무엇을 행복이라 느끼시나요? 거액의 복권에 당첨된 많은 이들의 사례를 한 번 보죠. 그들은 당첨 직후, 일상을 옥죄던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삶도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당첨금이 커다란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 믿은 것이죠. 그러나 이상하리만큼 무료한 일상이 반복되었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급속도로 안 좋게 변한다거나(반 사회적), 금세 외롭고 우울한 상태가 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 다른 조사를 한 번 살펴볼까요? 1998년에 영국의 경제정치대학(LSE)이 UN의 의뢰로 54개국 국민들의 행복정도를 조사한 결과는 예상과 전혀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의외로 소득 최하위의 방글라데시가 1위를 차지했고 2위 아제르바이잔, 3위 나이지리아, 4위 필리핀, 5위 인도 등 가장 빈곤한 나라들의 국민이 행복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스위스, 독일, 캐나다, 일본, 미국 등 선진국은 모두 40위권으로 예상외로 행복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행복의 조건은 돈만이 아니라는 것이죠. 물론, 돈은 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분명 행복을 가져오는 요소 중 하나이긴 합니다. 그러나 위의 조사에서 상위권을 형성하는 제 3세계 국민들은 가족, 친구, 이웃 등 끈끈한 인간 관계에서 안정을 느끼고 이것이 곧 '행복'이라 생각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반면 선진국의 경우, 삶의 풍요는 누리지만 따뜻한 정서적 관계가 부족하고 지나친 경쟁속에 각박한 인간관계로 인해 심리적 빈곤을 느끼고 있다고 할 수 있겠지요. 강연자 하버드 비지니스 스쿨의 마이클 노턴 교수가 작은 실험을 통해 알아낸, 행복을 얻는 간단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 멀리 아프리카 우간다에서도, 캐나다에서도 통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돈을 가치있게 사용하여, 좀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럼, 영상을 함께 보실까요? 그는 말합니다. "(실험결과를 통해 보듯) 돈을 얼마나 썼느냐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정말 의미가 있는 것은, 돈을 나를 위해 사용한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 사용했다는 겁니다. 이렇듯 나보다 남을 위해 돈을 쓸 때 행복해지는 경향은 다른 참가자들에게서도 계속해서 나타났습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대단한 데 돈을 써야 하는 게 아닙니다. 작고 별 거 아닌 일을 하더라도, 행복을 느낄 수 있죠."  이처럼 행복을 얻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양심을 지키고, 아주 작은 것이라도 좀 더 의미있는 일을 위해 돈을 사용한다면 행복도 절로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스스로 좀 더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 모두에게 좀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해보는 것 어떨까요? "나는 양심을 지켜 투명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듭니다" •거짓말 하지 않기 •돈을 가치 있게 쓴 사례 찾아보고, 미래 계획 세워보기 •길 거리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악플 달지 않기
26 no image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_8월] 덕스럽게, 정직하게!
KACE
5464 2013-08-02
덕스럽고, 정직하게! "사람들은 재미없는 진실보다. 위트 있는 거짓에 더 많은 점수를 준다. 두서없는 진실보다 논리적인 거짓에 고개를 끄덕이고, 침묵하는 진실보다 소리치는 거짓에 더 깊이 귀 기울인다. 그것이 때로는 아주 당연하게 거짓에 지고 마는 이유이다.“ - 어느 트위터리안의 트윗 중에서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8월의 작은 실천은 바로 “나는 덕스럽고 정직하게 행동 합니다.” 입니다. 잃어버린 물건 찾아주기, 차 요일제 또는 노약자석 등 사회적 약속 지키기, 약속 지키기, 작심삼일 하지 않기와 같은 작은 실천들이 포함될 테지요. 8월을 맞아, 시민리더 여러분과 작은 이야기 하나 나눠보려고 합니다. 귀 기울여주세요. 어느 날, 거짓이 진실을 만났을 때 "왜 당신은 그렇게 피곤해 보이시오?" 하고 물었다. 진실은, "요즘은 나에게 일자리를 주는 사람이 줄어서 배가 고프답니다."라고 대답했다. 거짓이 말했다. "당신이 나처럼 배불리 먹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소! 내가 배불리 먹는 방법을 가르쳐줄 테니 나를 따라오시오. 그러나 한 가지만 약속합시다. 나하고 함께 있는 동안만은 나에게 불리한 말은 하지 말아야합니다" 결국 진실은 거짓이 말하는 약속을 지키기로 했다. 뭐라도 먹지 않으면 기절할 만큼 너무나 배가 고팠기 때문이다. 정직은 거짓과 동행하게 되고, 거짓은 시내에서 가장 좋은 식당의 일등석으로 진실을 안내했다. "웨이터! 이 식당에서 제일 좋은 요리와 술을 가져와요" 웨이터는 곧 음식을 내왔고, 두 사람은 온종일 배가 터지게 먹고 마셨다. 드디어 더 이상 먹을 수 없게 되자, 거짓은 주먹으로 식탁을 치며, 지배인을 불러댔다. 헐레벌떡 달려온 지배인에게 거짓이 쏴붙였다. "뭐 이따위 식당이 있어? 내가 웨이터에게 금화를 준 지 벌써 한 시간이 넘었는데, 왜 거스름돈을 안 가져오는 겁니까!" 이에 당황한 지배인은 웨이터를 불렀으나, "지배인님, 저는 이 손님한테서 단돈 한 푼도 받은 적이 없어요." 하며 몹시 억울해했다. "분명히 받아놓고 지금 무슨 소리야?" 거짓이 크게 소리치는 바람에 식당 손님들이 일제히 눈을 돌렸다. "허, 뭐 이런 치사스런 식당이 있나. 선량하고 법을 지키는 시민이 밥 먹으려고 왔는데, 열심히 번 돈을 이렇게 강도질 해? 이렇게 날 속여 넘길지 모르지만 다시는 이곳에 안 올 겁니다!" 이렇게 말한 거짓은 또 금화 한 닢을 지배인에게 던지며, "이번에는 거스름돈을 가져와야해 해!" 라며 노려보았다. 그러나 지배인은 식당이 받게 될 악평을 두려워 거짓에게 그 금화를 받지 않았다. 그리고 거짓이 먼젓번에 주었다는 금화에서 거스름돈을 계산하여 거짓에게 갖다 주었다. 그리고는 웨이터를 데리고 가더니 "더러운 놈"이라며 눈을 흘기며, "너 같은 놈은 해고야"고 말했다. "한 푼도 그 사람한테서 받은 일이 없다"고 웨이터가 아무리 사정 해봐도 지배인은 절대 믿으려고 하지 않았다. 이에 웨이터는 식당 문을 나서며 탄식했다. "아! 도대체 진실은 어디 숨어있나요? 당신까지도 선량하게 일하는 사람들을 저버리시나요?" "나는 여기있네..." 진실이 신음하는 소리로 말했다. "내가 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판단을 그르쳤네. 그러나 거짓과 약속한 것이 있어 입을 다무네." 그들이 거리에 나오자, 거짓은 껄껄 웃으면서 진실의 어깨를 치고 말했다. "이제 자네도 이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 만하지 않나?" "어때, 내가 참 잘 꾸며냈지?" 그러나 진실은 옆으로 비켜섰다. "너 같이 할 바에 차라리 굶는 편이 좋다" 이렇게 되어 진실과 거짓은 각자 다른 길로 가고, 그 후는 함께 길 가는 일이 없었다. 발췌 : William J. Bennett / 1994 The book of Virtues '당신의 삶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라고 물을 때, 많은 사람들은 대답합니다. ‘자유, 행복, 보람, 나눔, 평화...’ 하지만 우리는 이런 가치들을 얻기 위해 물질적인 가치, 타인의 이목 등을 먼저 의식하게 되고 도덕성과 윤리의식을 잊기 쉽습니다. 그러나 덕스럽고, 정직한 삶의 태도를 갖추는 것에서 그토록 바라 마지않던 ‘자유, 행복, 보람, 나눔, 평화’라는 소중한 가치도 시작합니다. 파리의 상징물인 에펠탑. 6,400톤의 강철빔이 이토록 멋지게 서 있을 수 있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강하게 버텨주는 250 만개의 못(rivet)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지식과 기술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미래 시민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식과 기술이 우뚝 설 수 있는 ‘정직, 신뢰, 배려심’ 같은 도덕성, 윤리의식의 리벳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도덕성과 윤리의식은 에펠탑의 못(rivet)과 같은 개인의 경쟁력이자 국가와 사회의 경쟁력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것이 나 스스로가 먼저 덕스럽고, 정직하게~도덕심과 윤리의식을 갖춰야할 이유입니다. KACE시민리더십센터는 8월에도 '좋은 시민,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25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상반기] 함께 만드는 행복한 마을 파일
KACE
5821 2013-07-31
<함께 만드는 행복한 마을> 지난 3월부터 KACE시민리더십센터는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www.facebook.com/kace1969) 등을 통해 2013 시민리더십캠페인 '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 을 진행했습니다. 3월부터 7월까지의 작은 실천 내용을 함께 살펴볼까요? 3월 "나는 나 자신의 소중함을 알기에 다른 사람을 믿고 존중합니다" 3월에는 가족과 친구에게 고마음을 표현한 문자(카톡 등)을 보내는 이벤트 "자랑해요 행복문자"가 열렸는데요. 가족에게, 친구에게, 선배에게 사랑을 담은 뭉클한 사연이 도착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더운 여름 고생하는 가족에게 행복 문자 한 통 어떠세요? 3월의 행복한 마을 이야기: http://edunstory.tistory.com/867 4월 "나는 자연을 보호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삶을 삽니다" 4월에는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는 시민리더의 일상을 엿보기 위한 생활 사진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우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일상 속에서 개인 컵과 장바구니(에코백)을 사용하고 계신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사연에 또 한번 감동했는데요. 학원에서 옆의 학생이 같은 텀블러를 사용해서 신기해서 함께 찍어 올려주신 분, 생일 선물로 받은 핑크색 개인 컵을 자랑하며 보내주신 분, 의류회사에서 쇼핑백 대신 나눠주는 천 가방을 장바구니로 사용하고 계신다는 분까지 사연도 가지각색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행복한 지구를 위해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하시길 기대합니다. 4월의 행복한 마을 이야기: http://edunstory.tistory.com/884 5월 "나는 우리 국토와 역사를 생각합니다" 이미 고인이 되셨지만 박완서 작가나 권정생 작가의 작품을 읽다보면 지금의 이 윤택함이 참담한 과거를 딛고 생겨난 것임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담담하게 그려낸 옛 이야기에 숙연해짐과 동시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기도 하지요. 이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국토와 역사에 대한 좀 더 깊이있는 생각을 함께 나눠보고자 KACE차세대리더십센터 김향숙 지도자의 책 추천으로 계절의 여왕 5월을 조금 더 의미있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6월 "나는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으로 지켜온 대한민국, 그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그 숭고한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켜나가는 것은 후손인 우리의 역할입니다. 6월의 작은 실천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임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태/극/기로 삼행시 짓기 콘테스트를 실시했는데요. 그 열기가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습니다. 참가작, 함께 보실까요? 유채원 님 작품 태 / 태양처럼 밝은 어린이들의 얼굴을 만들어 주세요 극 / 극심한 공부에 지치지 않는 어린이들의 얼굴을 만들어 주세요 기 / 기다려 주시면 어린이들도 스스로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답니다. 문윤숙 님 작품 태 / 극기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얼굴입니다. 극 / 에 달하는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대한민국은 이겨냈습니다. 기 / 술과 경제의 발전으로 세계속의 한국으로 도약함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길대한 님 작품 태 / 태양이 뜨거운 여름 극 / 극한의 더위를 이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선풍기? 에어컨? 음~ 아니 아니죠 기 / 기분이 상쾌해지고 좋아질 수 있는 칭찬 멘트...서로에게 많이많이 나누세요~ 김진효 님 작품 태 / 초에 모든 걸 갖고 태어났는데 극 / 한에서 포기하게 되는 것들이 있을지라도 기 / 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이현주 님 작품 태 / 극은 우주자연의 궁극적인 생성원리를 상징하며, 극 / 의 빨간색은 존귀와 양(陽)을 의미하고, 기 / 를 주는 파란색은 희망과 음(陰)을 의미하는 창조적인 우주관을 담고 있다. 박혜희 님 작품 태 / 극기 사주세요 ...어머니... 극 / 한 열정과 함께 나라 사랑하는 애국심을 기 / 분 좋게 새기며 이번 현충일에 태극기 꼭 달고 싶습니다!! 김현지 님 작품 태 / 태산 같은 어버이의 극 / 극진한 사랑에 힘입어 기 / 기대하셨던 선생님보다 시간이 흘러도 기억될 훌륭한 스승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레인 님 작품 태 / 태극기를 가슴에 품고 6.25 전쟁 군인이 되어 극 / 극진한 국토수호정신으로 호국영령이 되시니 기 / 기백을 물려받은 우리도 나라사랑 정신 이어가겠습니다. 원숙희 님 작품 태 / 어나 처음으로 내 나라 국기를 자세히 보았다. 극 / 한의 어려움을 지켜낸 내 나라의 상징 기 / 적의 대한민국을 만들고 지켜낸 힘이었다. 김지현 님 작품 태 / 초의 대한민국의 태극기는 극 / 한의 어려움을 겪었지만 현재의 태극기는 어려움을 겪고 바라보면 기 / 운을 주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입니다. 최성희 님 작품 태 / 의 힘찬 줄기 높이높이 솟아올라 극 / 도의 고난의 역사 줄 넘고 넘어 꽃피워서 기 / 세워 횃불 밝힌 세계의 한류 물결 7월 " 나는 나와 다른 국가, 다른 피부색의 사람들을 존중합니다" 어느덧 우리나라도 다문화 중기에 들어섰다는 이야기들을 합니다. 이에 KACE도 빠른 사회변화에 발 맞추어 다문화가족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국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주 여성이 한글, 요리, 부모교육 등 낯선 문화에 적응하고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돕는 것에서 더 나아가 KACE청주 소속의 부모교육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부모교육 교재를 모국의 언어로 번역하여 더 많은 이들과 더 좋은 부모되기를 함께 나누는 이야기와 전국에서 펼쳐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7월의 행복한 마을 이야기 : http://kace.or.kr/48090 힘차게 달려온 2013년 긴 장마 끝, 꿀맛같은 휴식을 취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KACE시민리더십센터도 시민리더 여러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을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은 계속 이어집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24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_7월] 다문화 가정의 희망이 되고 싶어요 파일
KACE
6566 2013-07-02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_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 나는 나와 다른 국가, 다른 피부색의 사람들을 존중합니다 •자녀와 함께 다른 나라 국기 20개 이상 찾아보고 이야기 해보기 •인종차별과 관련있는 단어 사용하지 않기 (깜둥이 등) •세계동향기사 스크랩 하기 •도움이 필요한 세계시민을 위해 일시 기부해보기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_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7월의 작은 실천은 다른 국가, 다른 피부색의 사람을 존중합니다 입니다. 그에 따라 자녀와 함께 다른 나라 국기 찾아보기, 인종차별과 관련있는 단어 사용하지 않기, 세계동향을 알아볼 수 있는 기사를 찾아보고 스크랩하기, 도움이 필요한 세계시민을 위해 일시기부 해보기 등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약속을 제시합니다. 매년, KACE는 다른 국가, 다른 피부색의 사람들을 존중하는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2012년에는 조금 특별한 식구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각국의 여성들이 KACE의 지도자 양성 과정을 통해 가정, 학교, 지역사회에 행복을 이야기 하는, 부모교육 지도자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더 나아가 그들은 모국어(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로 부모교육 교재를 번역함으로써 203 KACE 프로그램 지도자 자격증 수여식에서 자랑스러운 프로그램 지도자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그 들은 부모교육 지도자로 거듭나게 되었을까요? 청주에서 그녀들이 보내온 소식과 작년 한 해, 전국의 다문화가족과 함께 한 KACE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
23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작은 실천 6월 이벤트 결과발표 파일
KACE
5867 2013-06-27
6월 이벤트에 응모해주신 시민리더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선되신 분께는 도서 1권과 KACE 에코백, 감사 카드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당선자: 유채원. 문윤숙, 길대한 님 (당선되신 시민리더분께는 감사 선물을 발송해드렸습니다) 유채원 님 작품 태 / 태양처럼 밝은 어린이들의 얼굴을 만들어 주세요 극 / 극심한 공부에 지치지 않는 어린이들의 얼굴을 만들어 주세요 기 / 기다려 주시면 어린이들도 스스로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답니다. 문윤숙 님 작품 태 / 극기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얼굴입니다. 극 / 에 달하는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대한민국은 이겨냈습니다. 기 / 술과 경제의 발전으로 세계속의 한국으로 도약함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길대한 님 작품 태 / 태양이 뜨거운 여름 극 / 극한의 더위를 이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선풍기? 에어컨? 음~ 아니 아니죠 기 / 기분이 상쾌해지고 좋아질 수 있는 칭찬 멘트...서로에게 많이많이 나누세요~ 그 외 아쉽게 선정되지 않은 시민리더 여러분의 다른 작품도 함께 소개합니다. 김진효 님 작품 태 / 초에 모든 걸 갖고 태어났는데 극 / 한에서 포기하게 되는 것들이 있을지라도 기 / 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이현주 님 작품 태 / 극은 우주자연의 궁극적인 생성원리를 상징하며, 극 / 의 빨간색은 존귀와 양(陽)을 의미하고, 기 / 를 주는 파란색은 희망과 음(陰)을 의미하는 창조적인 우주관을 담고 있다. 박혜희 님 작품 태 / 극기 사주세요 ...어머니... 극 / 한 열정과 함께 나라 사랑하는 애국심을 기 / 분 좋게 새기며 이번 현충일에 태극기 꼭 달고 싶습니다!! 김현지 님 작품 태 / 태산 같은 어버이의 극 / 극진한 사랑에 힘입어 기 / 기대하셨던 선생님보다 시간이 흘러도 기억될 훌륭한 스승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레인 님 작품 태 / 태극기를 가슴에 품고 6.25 전쟁 군인이 되어 극 / 극진한 국토수호정신으로 호국영령이 되시니 기 / 기백을 물려받은 우리도 나라사랑 정신 이어가겠습니다. 원숙희 님 작품 태 / 어나 처음으로 내 나라 국기를 자세히 보았다. 극 / 한의 어려움을 지켜낸 내 나라의 상징 기 / 적의 대한민국을 만들고 지켜낸 힘이었다. 김지현 님 작품 태 / 초의 대한민국의 태극기는 극 / 한의 어려움을 겪었지만 현재의 태극기는 어려움을 겪고 바라보면 기 / 운을 주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입니다. 최성희 님 작품 태 / 의 힘찬 줄기 높이높이 솟아올라 극 / 도의 고난의 역사 줄 넘고 넘어 꽃피워서 기 / 세워 횃불 밝힌 세계의 한류 물결
22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6월 캠페인_태.극.기 삼행시 짓기 콘테스트 파일 [22]
KACE
7633 2013-06-04
21 no image [공모전] 선생님 학생 부모님 자랑 글쓰기대회 [9]
박수연
9747 2013-05-10
본 대회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신청은 각 지역협의회에서 받고 있으며, 예심을 통해 본심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번거로우시겠지만 아래 응모방법을 잘 숙지하시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게시물에 댓글로 응모하시는 글은 접수가 되질 않으니 이 점 꼭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선생님 · 학생 · 부모님 자랑 글쓰기대회 응모기간 5월 6일(월)~31일(금) 응모자격 전국 유초중고등학교 선생님, 학생, 학부모 응모주제 - 우리 선생님이 자랑스러워요! (학부모→선생님, 학생→선생님) - 우리 학생이 자랑스러워요! (선생님→학생) - 우리 부모님이 자랑스러워요! (학생→부모님, 선생님→부모님) 응모분량 A4 5매(11포인트) or 200자 원고지 20매 내외 응모방법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각 지역협의회 방문 및 우편접수, 이메일 접수 (KACE 지역협의회 주소 및 연락처 : http://kace.or.kr/b02_04) * 유의사항 : 성명, 연락처, 응모 부문, 주제, 소속(학교, 학년, 반 등), 주소 반드기 기재요망 주 최 교육부,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결과 및 시상 - 1,2차 심사를 거쳐 선정 - 결과발표: 수상자는 6월에 개별통보 시상내역 대상 상명 인원 교사 최우수(1), 우수(10) 교육부 장관상 1명 /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상임대표상,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회장상 (상장 및 100,000원 상당의 상품 증정) 학생 최우수(1), 우수(10) 부모 최우수(1), 우수(10)
20 [KACE]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_5월 파일 [1]
KACE
7405 2013-05-03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 나는 우리 국토와 역사를 생각합니다 •자랑스러운 역사가 담긴 책 한 권 읽기 •우리의 국토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가족 소풍 가기 •외래어 대신 한글로 표현 할 수 있는 말 10가지 이상 찾아 사용하기 대한민국은 짧은 기간에 경제성장과 근대화를 이뤄내어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처럼 시민 모두가 자랑스러운 우리 국토와 역사에 관심을 갖고 그 안에 담긴 소중한 가치를 발견함으로써 현재 뿐 아니라 미래를 위한 지혜와 해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계절의 여왕 5월, 소중한 우리 역사가 담긴 양서 한 권 어떠신지요? 함께 나누고 싶은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글_김향숙 글쓰기독서 수석지도자  2년 전, 딸아이가 국토대장정을 다녀왔던 때가 생각났다. 처음엔 한 달이나 낯선 곳을 간다는 말을 듣고 괜찮을까 싶어 만류했었지만, 막상 딸아이가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모습을 보니 대견스러웠다. 어떤 점이 가장 인상 깊었냐고 물어보니 집을 떠나 조상들의 삶의 발자취가 묻어 있는 국토를 직접 돌아다녀보니 우리나라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인 줄 예전에는 미처 몰랐다며 대한민국 국민임이 무척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나 또한 올림픽 뿐만 아니라 월드컵, G20을 개최한 나라로서 선진화의 반열에 오른 한국을 보며 자부심을 느낀다. 하지만 이면에서는 아직도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에 대해 역사를 왜곡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 안타까울 뿐이다. 특히 중국의 동북공정이나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등은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역사의식의 중요성은 커진다. 혹자는 강점기 당시의 치욕스런 역사로 인해 우리나라를 부끄러워한다. 하지만 역사는 역사이다. 미래의 후손들에게도 부끄러운 역사를 다시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도 역사 교육은 무척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역사교육은 아직도 역사적 사실만 주입 하는 데만 그치고 있다. 청소년기에는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시킬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역사책이라면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막막하고 그 내용에 따분해 할 사람들도 있기에 자녀와 함께 읽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책 두 권을 소개하고자 한다. 역사적인 사건은 결코 그냥 일어난 게 아니다. 그 당시 살았던 사람들의 여러 가지 상황과 그들의 의식에 의해서 일어난 것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시대 상황 속으로 들어가서 역사적인 사건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비로소 ‘그 시대 사람들이 잘한 것과 잘못한 것들, 그리고 그 결과는 무엇인가? ’를 역사를 통해 배우게 된다. 또한 우리가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뿌리를 알기 위해서다.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가 우리의 뿌리를 알아야 선조들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고 후손들에게도 더 나은 역사를 물려줄 수 있다. 에드워드 카는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저서에서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정의내리고 있다. 역사는 과거로부터 현재를 거쳐 미래로까지 이어진다는 뜻이다. 오늘날 지구촌화, 세계화라는 이유 속에서 우리 역사를 소홀히 한다면 결국 자기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역사가 없는 민족은 혼이 없고 껍데기만 남아 있는 민족일 뿐이다. 앞에 소개한 두 권의 책은 그간 소홀해온 우리 역사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새이웃 376호 발췌
19 [KACE]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4월 이벤트 결과 안내 파일 (4)
KACE
7841 2013-05-02
18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작은실천_4월 이벤트 파일 [20] (2)
KACE
8254 2013-04-09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_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 "나는 자연을 보호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삶을 삽니다" 시민리더라면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자연을 보호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삶을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달에는 아래 4가지 사항을 함께 실천해주세요~ -가족과 함께 나무(꽃) 심기 -한 주간 개인 컵(텀블러) 가지고 다니기 -장 볼 때 꼭 장바구니 사용하기 -자녀와 함께 재활용 및 분리수거 해보기 그리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 위한 작은실천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달에도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Green mind, Eco life- 생활사진 공모전 4월의 작은 실천 중에서 개인 컵과 장바구니 사용을 실천하는 시민리더의 일상생활을 엿보고 싶어요~ 자연스러운 일상 풍경을 담은 사진도 좋고, "나는 한 다면 하는 시민리더다!" 자랑하는 사진도 좋습니다. 어쩌면 시민리더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예쁜 컵과 장바구니 자랑대회가 될 수도 있겠네요? 당선되신 세 분의 시민리더에게는 지난 달과 같이 예쁘게 포장된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기간은 4월 26일(금)까지, 방법은 아래 댓글로 참여(비밀글 체크/연락처 기재)해주시면 됩니다. 발표는 4월 30일(화) 바로 이 게시판과 페이스 북에 업로드 됩니다. KACE시민리더십센터 페이스 북(클릭) 혹시 어려우시다고요? 이런 사진들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개인 컵을 사용하면 나무를 보호할 수 있다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또는 이런 장바구니 사진도 기다립니다. 고구마 맛나겠죠? 깨끗한 지역사회, 푸른 지구를 함께 만들어가는 일상 속 실천사진 기다릴게요~
17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 3월 이벤트 결과 안내 파일 (1)
KACE
7200 2013-04-03
16 [KACE아버지다움연구소] 아버지 땡큐콘서트 파일 (10)
KACE
9304 2013-03-26
15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 3월 이벤트(~4/3) 파일 [4] (2)
KACE
8769 2013-03-12
 KACE시민리더십센터는 2013 시민리더십 캠페인으로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을 주제로 정했습니다. 이번 달부터 매달 실시되는 시민리더십 캠페인은 페이스북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KACE시민리더십센터의 fan이 되어 주세요. 를 클릭! (페이스북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사실 시민리더십이라는 이름이 거창하게 들리고, 때론 부담스럽게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지역사회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결국 모두가 시민이고, 또 마을을 바꿔나갈 시민리더인것이지요. 그렇기에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것은 사실 크고 어려운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지난 겨울, 폭설이 내렸을 때 온 거리가 빙판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왜 빙판이 된걸까요? 비단 눈이 많이 와서일까요? 큰 눈이 온 뒤, 언론을 장식한 것은 이런 기사입니다. 하지만, 우리 집 앞부터 시작했다면 어땠을까요?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요? 이번 시민리더십 캠페인을 통해서는 조금씩 달라지는 우리네 일상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 겨울엔 내 집 앞부터 시작하는 작은 변화를 기다립니다. 이번 3월의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실천하실 것은 바로, " 나는 나 자신의 소중함을 알기에 다른 사람을 믿고 존중합니다." 첫째, 가족과 친구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문자를 보내보세요. 나 자신의 소중함을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것은 나를 둘러싼 가족과 친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쑥쓰러워 마세요. 표현하면 달라집니다. 둘째, 가족과 버스에선 이야기도 통화도 소근소근, 간단히 해주세요. "너는 그러지마!" 친구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퇴근 길 밀리는 버스 안에서 아주머니가 너무 큰 소리로 이야기 하셔서 더 피곤한 것 같다고요. 조금만 상대를 배려하면,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이 되지 않을까요? 셋째, 노인, 임산부 등 노약자에게 한 주에 2번 이상 자리 양보해보세요. 그리고 초기 임산부도 배려주시는 센스! 시민리더라면 아시리라 믿습니다. 넷째, 짐 들어주기, 길 안내하기 등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 적어도 1번 이상은 도와주기. 그렇다고 짐 들어주기, 길 안내하기만 해야지! 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리라 믿습니다. 사실 우리 주변에는 시민리더의 손길을 기다리는 일들이 참 많습니다. 예컨데 무거운 짐을 들고 오시는 분을 위해 문을 열어주는 것도 작은 실천의 일부입니다. 이렇게 듣고 보니 참 쉽죠잉? 시민리더십으로 달라지는 새 봄을 응원합니다. 작은 실천으로 달라지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응원하기 위해 KACE시민리더십센터에서는 3월의 작은 이벤트 를 준비했습니다. 자랑해주세요~ 큰 소리로! 가족과 친구에게 고마움을 표현한 문자(카톡 등) 내용 및 그 답변을 아래 댓글(비밀글 체크)로 달아주신 3분의 시민리더를 추첨하여,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또한 선정 결과는 4월 3일(수) KACE 홈페이지 및 KACE 대표 블로그인 에듀앤스토리 (www.edunstory/tistory.com) 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쉽습니다. Step1. 사랑가득! 문자를 보내본다. 3박 4일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생각은 짧게, 행동은 빠르게! Step2. 두근두근! 답변을 기다린다. "아잉,나도 사랑해♥" 라는 답변을 받으셨다고요? 너무 다정하여 손발이 오그라들고 얼굴이 붉어질수록 저희는 환영합니다. Step3. 찰칵! 보내신 문자(카톡)의 내용과 그 답변을 올려주세요. 화면을 캡쳐해서 사진을 올려주셔도 좋고, 어려우신 분은 내용을 그대로 기재해주셔도 좋습니다. 단, 연락을 드릴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는 꼭! 남겨주세요. (올려주신 번호는 확인 외엔 사용되지 않습니다.) 창의적인 행복가득 문자와 그 답변을 기다립니다. 자 이제, START!
14 no image 사랑의 부모약 보내기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연
7188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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