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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교육회관 5층에서 생긴 일, 세번째 이야기

이용경 시민기자
  • 승인 2019.05.29 21:03


  • 협의회와 재단의 갈등을 종식하라고 나선 29개 지역협의회장님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는 5월13일, 전국 지역협의회장 실무자 연석회의를 실시했고,

    이 회의에서 협의회장님들의 긴급제안이 이루어졌습니다.
    ‘협의회와 재단의 분쟁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지역사회교육운동의 주체이고 당사자인 전국의 지역협의회가 분쟁해결을 위해 연합회를 구성하고 협상에 나서자’는 내용이였습니다.


    참석한 회장님들께서 모두 동의를 하고 그 자리에서 전국지역협의회장연합회 대표단을 구성했습니다. 연합회 대표로 이현근 안양과천협의회장님 서울경인권-홍승표 서울협의회장님, 육광심 안산협의회장님, 강원권-장기하 원주협의회장님, 충청전라제주권-고성휴 제주협의회장님, 경상권-최우섭 경주협의회장님을 추대하였습니다.


    대표단의 추대되신 여섯분의 회장님들께서 협의회와 재단에 제시할 요구안을 작성하였고 참석하신 회장님들께서 요구안에 모두 동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불참하신 다섯분의 회장님들의께 동의를 받은 후에 협의회와 재단에 요구안을 발송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요구안의 내용은 ‘분쟁해결을 위해 협의회와 재단, 전국 지역협의회장연합회 대표단으로 협상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협상을 위해 분쟁행위를 즉각 중단한다’는 것입니다.


    요구안을 보내기 전에 전후 상황설명을 위해 5월21일에 이현근회장님과 육광심회장님께서 재단의 유승희 이사장, 김주선상임이사와 김해성 관리이사를 만났고 5월 31일 연합회 대표단 회장님들이 재단관계자를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문제해결을 위해 주체적으로 나서기로 한 전국의 지역협의회장님들의 뜻이 제대로 전달되어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희망합니다.


    2019-05-29.png


    [원본출처 : http://www.l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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