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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850
조회 수 : 145
2017.09.06 (17:05:16)

올 여름은 여태까지와는 다른 날씨가 될 거라고 했습니다. 아파트 중앙에는 분수대가 있지만 시원한 물줄기 한 번 본 적이 없지요. 야릇한 바다냄새가 나던 어느 날, 심상치 않은 바람이 불더니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납니다. 비와 바다, 흰수염고래와 수평선, 깊은 바다를 누비고 하늘 위로 날아오르는 상상이 무거운 공기를 가르고 더위를 날려버립니다.

흑백 펜화로 묘사된 현실을 깨고 상상 속에서 푸르게 물든 세상은 무엇보다 자유롭고 생명력이 넘칩니다. <파란 분수>는 작가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829()부터 910()까지 진행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파란분수-포스터.jpg

http://kace.or.kr/2001210 (*.32.24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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